전남
자연애스토리전남
자연애스토리는 나주시 문평면 학교평전길에 있는 캠핑장이다. 시골길을 달리다 보면 나오는 이곳은 입구에 옹기종기 쌓아둔 장독대가 있어 시골의 정취를 더해주며 할머니 댁에 놀러온 것만큼 정겹고 푸근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오지인듯 오지 아닌 느낌의 캠핑장은 앞산에 편백나무 숲이 있어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고 바로 앞에 등산로가 있어 등산을 즐기기도 좋다. 또한, 입구에 있는 저수지에서는 낚시를 즐길 수 있다. 7,590㎡의 규모에 오토캠핑장 20면이 있는 이곳은 바람에 흔들리는 대나무 소리가 좋은 사이트들이 있다. 길은 자갈길이라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그 자리에 캠핑을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중간 중간 잔디와 풀도 섞여 있다. 캠핑장 내에는 매점, 샤워장, 남녀화장실, 설거지를 할 수 있는 개수대가 있다. 이곳에선 동식물 모두와 함께 할 수 있는데 캠핑장 한구석에는 사장님 부부가 텃밭을 가꾸는데 고추와 양파 등이 있다. 또한 진돗개, 시베리안 허스키, 고양이, 흑염소, 칠면조 등이 있어 이들을 구경하는 것도 캠핑 외에 재미를 더해준다.
전남
자연애품캠핑장전라남도
자연애품 캠핑장은 가족과 연인이 식사와 캠핑, 야경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힐링의 공간이다. 이곳은 주변이 산으로 둘러싸여 다람쥐가 나와서 놀 정도로 공기가 좋은 곡성 옥과면 주산리에 위치해 있다. 들어오는 출입구에는 공원이 있는데 아름다운 경치로 방문객들을 사로잡는다. 산책하다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 겸 카페에서 식사나 차를 마실 수 있으며 특히 마스코트인 하트레일은 대표적인 포토존이다. 참고로 야간엔 조명을 밝혀 화려한 야경을 볼 수 있으니 저녁에 올 것을 추천한다.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안성맞춤이다. 입구에서 들어오는 길엔 자갈이 깔려 있고 캠핑장 안에는 천연잔디와 데크가 자리 잡고 있다. 넓은 공터도 있어 아이들이 뛰어 놀기 좋다. 캠핑장 안에는 햇빛이 들어오지만 나무가 많아서 그늘을 형성하고 오후가 되면 해가 넘어가서 시원하다. 삭막한 도시에서 잠시나마 벗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쉴 수 있는 공간을 찾는다면 자연애품 캠핑장을 추천한다.
충북
자연애캠핑장
강
자연애 캠핑장은 충북 괴산군 괴산읍에 위치했다. 괴산군청을 기점으로 약 7km 거리에 있으며, 자동차를 타고 임꺽정로, 문무로, 능촌로를 차례로 달리면 도착한다. 소요시간은 20분 남짓이다. 이곳은 달천강 주변 농촌마을에 위치했다. 덕분에 자연과 함께하는 체험거리를 다양하게 마련했다. 캠핑장에는 파쇄석으로 이뤄진 일반 야영장 60면을 갖췄다. 사이트 크기는 가로 10m 세로 12m 이다. 나무 그늘 덕분에 여름철 캠핑에도 불편함이 없다. 화로대와 전기를 이용할 수 있다. 개인 트레일러와 카라반 입장이 가능하다. 이용료는 일반 야영장 요금에서 추가 5,000원이다. 캠핑장은 사계절 내내 운영하며, 예약은 전화와 온라인 실시간으로만 받는다. 아울러 반려견은 크기에 상관없이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 캠핑장 인근에는 임진왜란 때 전공을 세운 김시민 장군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 있다. 지칭개라는 산야초를 이용한 오리백숙 음식점 얼음골봄도 있어 식도락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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