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사업자
달궁오토캠핑장
산/계곡
섬진강 향가오토캠핑장은 10여동의 글램핑과 9개의 방갈로 30여개의 1, 2야영장으로 나누어진 데크 사이트의 캠핑장이다. 깨끗한 화장실과 샤워실, 개수대가 있으며, 관리사무소 옆으로 어린이 놀이터가 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트램폴린 외 여러 가지 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어 마음껏 뛰어놀기에 좋으며, 수영장이 있어 한 여름엔 시원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캠핑장 내에 생태연못이 있어 자연체험학습 장으로 좋다. 산림욕장 데크가 있어 신선하고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숲 속을 걷고, 옥출산 산책로 및 등산로, 384m의 향가터널과 섬진강변을 따라 달리는 자전거길이 있어 연인과 가족, 친구들과 산책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주변관광지로는 순창장류축제, 순창장류박물관, 순창옹기체험관, 섬진강 야생갓꽃 축제, 장군목유원지 등이 있다.
전북
달궁자동차 야영장
산,계곡
달궁자동차야영장은 지리산국립공원이 관리하는 야영장 중 대표적인 곳으로 꼽히는 곳이다. 모두 400동 정도 텐트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를 자랑한다. 달궁마을과 달궁계곡에 위치하고 있어 달궁계곡오토캠핑장으로 불리기도 한다. 오토캠핑장이니만큼 자동차를 바로 옆에 주차하고 텐트를 칠 수도 있고, 텐트만 칠 수 있다. 달궁마을은 삼한시대에 온조왕의 백제 세력과 변한·진한에 쫓긴 마한의 효왕이 지리산으로 들어와 쌓은 피란도성이 있던 곳으로, 지금도 달궁마을의 주차장 바로 아래에 궁터가 남아 있다. 반야봉 좌우에는 황령(黃嶺)과 정령(鄭嶺)이 있는데, 마한의 왕이 진한과 변한에 쫓겨 지리산으로 들어와 도성을 쌓을 때 황 장군과 정 장군이 왕의 명을 받아 이 일을 진행했고, 성이 완성되자 도성을 에워싼 고개의 이름을 두 장수의 성(姓)을 따서 각각 황령·정령으로 지었다고 한다.
전북
달궁힐링야영장전라북도
달궁힐링야영장은 지리산 달궁계곡을 끼고 있는 캠핑장으로 달궁자동차야영장과 도로를 사이에 두고 100m가량 떨어져 있다. 오토캠핑장과 달리 주차장과 야영장이 분리되어 있어 차량진입이 불가능하고 직접 짐을 날라야하지만 수레가 비치되어 있어 비교적 수월하게 옮길 수 있다. 이곳은 2017년 7월부터 전면예약제로 바뀌어 사전에 예약을 해야만 이용할 수가 있는데 주차 시 주차비를 따로 지출해야 한다. 캠핑요금은 비수기 5,000원 성수기 7,000원으로 상당히 저렴한 편이다. 참고로 전기는 들어오지 않으니 이용 시 참고하기 바란다. 북부지리산국립공원 5곳의 야영장 중에 가장 고지대에 위치한 달궁힐링야영장은 해발 560여m나 되는 고도로 인해 한여름에도 더위를 느끼기 힘들다. 계곡이 있어도 정말 무더운 날, 한낮에만 시원함을 느낄 수 있고 평소에는 차갑다고 느낄 수 있다. 또한 기온이 낮기에 모기가 거의 없다는 장점이 있다.
네이버블로그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