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십리포해수욕장 야영장
해변
십리포해수욕장은 영흥도 북쪽 끝에 있다. 해수욕장에는 900여 평의 수백 년 된 소사나무 숲이 있어 여름철에는 더위를 식혀주는 정자나무 역할을, 겨울에는 방풍림 역할을 한다. 전국 유일의 해변 괴수목 지역으로서 옹진군에서는 이를 적극 보호하고 있다. 약 4㎞의 왕모래와 자갈이 섞인 해변, 1㎞의 고운 모래밭은 주변 경관과 잘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낸다. 특히 야간에는 인천공항의 불빛까지 보여 장관을 이룬다. 캠핑장은 이곳 십리포해수욕장 소사나무 숲 양쪽에 마련되어 있다. 공영주차장이 있는 해변쪽이다. 예전 소사나무 아래 무분별하게 나열되어 있던 야영장을 정리해서 해변쪽에 별도 야영장을 마련한 것이다. 맨 위쪽에 9개의 파고라와 나무데크가 있고 그 옆으로 블록데크가 놓여있다.
경기
네잎클로버 캠핑장
계곡
경기
운악산 글램핑
산
강원
마의태자캠핑장
계곡
경북
봉식이놀이터
숲
봉식이놀이터는 경북 청도군 풍각면에 자리 잡고 있다. 청도군청을 기점으로 22㎞가량 떨어졌다. 자동차에 몸을 싣고 도주관로, 청려로, 봉수길을 차례로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35분 안팎이다. 시골길을 달리다 맞닥뜨리는 이곳은 숲속에 둥지 튼 글램핑장이다. 두 가지 유형의 글램핑 객실 29개 동을 마련했는데, 크기의 차이일 뿐 구비 품목은 대동소이하다. 글램핑 객실 내부에는 침대, 침구류, 에어컨을 비치했다. 객실 외부 전용 공간은 냉장고, 전자레인지, 의자 일체형 캠핑 테이블 등으로 채웠다. 반려동물은 소형견일지라도 동반 입장이 불가능하다. 캠핑장은 사계절 내내 쉬지 않고 운영하며, 예약은 전화, 온라인 예약 대기, 온라인 실시간, 현장 접수로 받는다. 캠핑장 주변에 비슬산 자연휴양림, 그레이스 CC 등이 있다. 청도군청 방면으로 나가면 음식점도 많다.
강원
정선 도원펜션&캠핑장
산
강원
답게
계곡
강원
석교리 야영장
계곡
경기
고대산캠핑리조트
숲,계곡
고대산캠핑리조트는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에 자리했다. 연천군청을 기점으로 옥산교차로와 신서면사무소를 거치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30분 안팎이다. 이곳은 연천 대표 계곡 가운데 하나인 고대산 계곡에 위치해 여름철 물놀이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이곳은 캐러밴 18대, 글램핑 33면을 갖췄다. 캐러밴은 2인 기준 최대 4인까지 수용하는 A형, 4인 기준 최대 8인이 들어가는 B형이 있다. 내부에는 침대, 냉난방기, 개수대, 냉장고, TV, 취사도구, 식기류, 화장실, 샤워실, 외부에는 어닝 아래 바비큐 시설, 테이블, 의자를 마련했다. 글램핑 내부는 캐러밴과 동일한 물품을 비치했다. 단, 화장실과 샤워장은 외부 공용 시설을 사용해야 한다.
경기
별천지야영장
계곡
별천지 야영장은 가평에서도 청정계곡으로 이름난 화악계곡(화악천) 중간에 위치하고 있다. 오래전부터 별천이 유원지라는 이름으로 계곡을 찾는 사람들의 쉼터겸 놀이터가 되는 장소다. 캠핑장은 도로를 사이에 두고 양쪽으로 자리잡고 있는 데. 관리사무소와 방갈로 등이 도로 안쪽 산쪽 구역에 자리잡고 있고 반대편 계곡과 바로 인접한 구역에 캠핑 사이트들이 조성되어 있다. 나무가 적어 그늘이 없고 화장실과 샤워실, 개수대등 편의시설이 낡은 게 다소 불편하지만 계곡물놀이를 하기에는 아주좋다.
강원
상순네 오토캠핑장
산
경기
모짜르트
산
충남
해미읍성역사캠핑장
도심
강원
휴가든 카라반
계곡
경남
평암189 야영장
산,숲
강원
해마루 캠핑장
산
흥정계곡 상류 가장 맑은계곡 캠핑장입니다. 봄은 도시, 해안보다 조금 늦게 와서 봄놀이를 놓치신 분들은 늦게라도 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여름은 에어컨 없이도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고, 바로 앞 계곡은 평창에서 제일 맑고 시원합니다.
강원
숲과 개울 오토캠핑장&펜션
계곡
강원
그레이스 글램핑
강
리버뷰,신축,글램핑,개별화장실,개별샤워장,개별싱크대,개별바비큐,개별데크,바닥난방,전기장판,침대,온풍기,에어컨,인덕션,식기류4인세트,호텔식침구, 매점
전남
농업회사법인(주) 하늘빛수목원
산,숲
하늘빛수목원 내 위치한 글램핑장으로 11동의 글램핑시설이 갖춰져 있다. 각 글램핑장 안에는 캠핑식기도구와 전기밥솥 등 음식조리에 필요한 모든 물품들이 구비되어있고 개인 샤워실과 화장실이 있다. 이곳은 글램핑장 예약 시 무료로 수목원 관람을 할 수 있다. 수목원은 전체가 포토존이라고 해도 무방할 만큼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며 밤에는 맑은 하늘을 바라보며 별이 빛나는 밤의 낭만을 즐길 수도 있다. 특히 반딧불이 날아다닌다고 하니 도시에서 보기 힘든 반딧불의 움직임도 쫓아보도록 하자. 하늘빛수목원은 약 6만6000㎡ 규모로 300여종의 명품 조경수가 있는 수목원과 탁 트인 전망과 시냇물이 흐르는 아침정원, 한폭의 수묵화 같은 야생화정원, 피톤치드가 많은 약 1만평 규모의 편백나무숲이 있는 곳으로 각 공간마다 각자의 매력으로 힐링할 수 있다. 이곳은 사시사철 바뀌는 자연을 바라볼 수 있어 1년 내내 아름답지만 특히 봄맞이 튤립축제가 있는 4월이 가장 빛을 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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