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하추 자연휴양림
숲
경북
구수곡 자연휴양림
산,숲
구수곡 자연휴양림은 경북 울진군 북면에 자리 잡고 있다. 울진군청을 기점으로 14㎞가량 떨어졌다. 자동차에 몸을 싣고 하죽로, 하당1길, 십이령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20분 안팎이다. 이곳은 싱그러움 가득한 숲의 기운을 온몸으로 체감할 수 있는 자연휴양림 내에 위치했다. 이 덕택에 숲이 주는 이로움을 만끽하며 자연친화적 캠핑을 만끽하려는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캠핑장에는 일반 야영장 40면을 마련했다. 바닥 형태는 모두 데크로 이뤄졌다. 사이트 크기와 개수는 가로 4m 세로 4m 10면, 가로 3.3m 세로 3.7m 30면이다. 개인 트레일러나 카라반 입장은 불가능하다. 평일과 주말 모두 운영하며 매년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휴장에 돌입한다. 캠핑장 주변에 용소폭포, 후정해변, 죽변항, 봉평해변 등이 있어 연계관광이 용이하다. 해변 인근에 싱싱한 해산물을 파는 음식점도 즐비하다.
관광사업자
충북
옥화 자연휴양림 국민여가캠핑장
경기
축령산 자연휴양림
산,숲
서울에서 가까운 남양주시 수동면의 축령산자연휴양림 내 야영장은 아름드리 잣나무 숲속에 위치한 야영장이다. 축령산 휴양림 내의 마련된 야영장으로 잣나무 향기와 함께 시원한 그늘 아래에서 힐링을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캠핑장은 1~4야영장으로 구분되어 있다 1,2,3야영장이 서로 인접해 있고 4야영장은 다소 떨어져 있다. 그중 4야영장은 주차장에서 가까워 명당으로 손꼽힌다. 데크 사이의 간격을 떨어져 있어 서로 방해받지 않는다. 다만 경사가 있는 비탈에 데크가 마련되어 있어 짐을 올리고 내리는데 불편해 가급적 간단하게 떠나는 것이 좋다. 화장실은 깨끗하고 샤워장은 온수가 꽐꽐 제공된다. 야영장 아래 물놀이장은 여름철 아이들 물놀이 명소로 유명하다. 숲 해설센터에서는 사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한 무료 숲해설도 제공한다. 축령산과 서리산 산행도 가능하다. 축령산 정상까지는 2.74㎞, 서리산 정상까지는 2.64㎞, 약 4~5시간 소요된다.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자연휴양림 야영장으로 1박 숙박료가 4000원으로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강원
휴양빌리지 가온
숲,계곡
관광사업자
강원
용대자연휴양림
휴양림
한반도의 등허리를 이루고 있는 태백산맥 북측의 진부령 정상 부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립공원 설악산과 동해로 통하는 46번 국도와 그 주변에 자리하고 있다. 주변은 대부분 천연활엽수 임지이나 일부 인공조림지도 소면적 분포하고 있다. 매봉산(해발 1,271m) 칠절봉(해발 1,172m)으로부터 형성된 크고 작은 계곡을 따라 맑고 깨끗한 물이 휴양림 중앙으로 흐르고 있다. 산림 수종도 다양하여 계절에 따라 자연 경관이 수려할 뿐만 아니라 야생동물도 다양하게 서식하고 있다. 숲속의 집, 야영장, 산림욕장, 산책로, 물놀이장, 어린이놀이터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경북
송정 자연휴양림
산
칠곡 송정자연휴양림은 경북 칠곡군 석적읍에 자리 잡았다. 칠곡군청을 기점으로 6㎞가량 떨어졌다. 자동차에 몸을 싣고 석전로10길, 호국로, 반계3길을 차례로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10분 안팎이다. 이곳은 칠곡 대표 관광지 가운데 하나인 칠곡 송정자연휴양림 내부에 위치했다. 발길 닿는 곳마다 싱그러운 숲 내음이 오감을 자극하는 덕택에 심신이 건강해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캠핑장에는 세 구역에 걸쳐 일반 야영장 73면을 마련했다. 모두 데크로 이뤄졌으며, 사이트 크기는 가로 3m, 세로 4m다. 개인 트레일러와 개인 카라반 동반 입장은 불가능하다. 매점을 운영하지 않으므로 주변 슈퍼를 이용해야 한다. 평일 주말 가리지 않고 연중 운영한다. 단, 겨울철에는 1야영장만 문을 연다. 캠핑장 인근에 영남 3대 반촌 중 하나인 매원마을이 있어 연계관광이 용이하다.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칠곡군청 주변에 많은 음식점도 성업 중이다.
경남
은자연휴양림
산,숲,계곡
산 좋고 물 맑은 경남 거창 월성계곡을 따라가다 보면 주은자연휴양림이 나온다. 캠핑장을 둘러싸고 있는 남덕유산, 월성계곡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수려한 경관을 자랑한다. 개인이 운영하는 주은자연휴양림은 야영장과 방갈로가 함께 있는 캠핑장으로 총 3구역으로 사이트가 나누어져 있으며, A, B 사이트는 계곡이 바로 앞이라 아이들이 놀기에 좋으며, 강변 데크 사이트는 계곡과 나무그늘이 더해져 있다. 캠핑장은 전기 사용이 가능하며 릴선은 30m필요 하다. 개수대, 화장실, 샤워장 모두 온수 사용이 가능하며, 개수대 안에 화로대 닦는 곳과 빨래를 탈수하는 짤순이, 전자레인지 까지 준비되어 있다. 불은 반드시 화로대를 사용해야 한다. 모 방송국 예능프로그램 이였던 “아빠 어디가”의 촬영지였던 곳이기도 하다. 매년 휴가철이면 예약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인 캠핑장이다.
관광사업자
전북
와룡자연휴양림자동차야영장전라북도
와룡자연휴양림은 금강과 섬진강의 발원지인 장수군 팔공산에 위치하고 있으며, 해발 650 ∼1,200m 사이에 조성된 휴양림은 청정지역으로 청강수로 불리는 맑은 계곡수와 야생화 및 야생동물들의 서식지이며 사계절 삼림욕장 및 물썰매장, 수영장, 물놀이터, 산행코스가 있는 최적의 휴양처이다. (내용 및 사진 출처 : 해당 홈페이지)
경기
휴벨오토캠핑장
산/계곡
경기
양평 휴 캠핑 워크샵
계곡,강
경기
휴빌리지
산/계곡
관광사업자
경기
용인자연휴양림
산
경기도 용인자연휴양림 야영장은 울창한 숲속에 각종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캠핑장이다. 용인시에서 운영하는 자연휴양림 속에 위치하며 지친 몸과 마음에 휴식을 제공하기 충분하다. 울창한 소나무 숲과 낙엽송 숲, 밤나무 숲 등 자연경관을 그대로 보존한 휴양림 속에 데크를 비롯해 화장실, 샤워실, 개수대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용인자연휴양림 내에 에코어드벤처, 짚라인 등 다양한 엑티비티 프로그
경북
휴앤락캠핑장
숲
휴앤락캠핑장은 경북 경주시 석장동에 자리 잡고 있다. 경주시청을 기점으로 5㎞가량 떨어졌다. 자동차에 몸을 싣고 용담로, 금장1길, 동대로, 석현로를 차례로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15분 안팎이다. 이곳은 나지막한 산에 자리했다. 저지대지만 발아래로 내려다보는 풍경이 일품이다. 게다가 샤워장, 화장실 등 부대시설이 깔끔해 수시로 관리하는 듯하다. 캠핑장에는 자동차 야영장 64면을 마련했다. 바닥은 모두 자갈로 이뤄졌다. 사이트 크기는 가로 8m 세로 9m 38면, 가로 7m 세로 10m 21면, 가로 12m 세로 12m 5면이다. 개인 트레일러와 카라반 출입이 자유롭고, 반려견 동반 입장도 가능하다. 관리소에서는 릴선, 난방기구 등 캠핑 장비를 빌려준다. 캠핑장 인근에 대릉원 일원, 첨성대, 국립경주박물관 등 경주의 내로라하는 관광지가 빼곡하다. 인근에 성업 중인 음식점도 많아 식도락의 즐거움도 만끽할 수 있다.
관광사업자
충북
민지산 자연휴양림
민주지산 자연휴양림은 충청,전라,경상도와 이웃하고 있으며, 소백산맥 줄기에 분포하는 각호산, 민주지산 등 주변 명산에 둘러싸인 자연 그대로의 휴양림이다. 깨끗한 숙박시설,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등산로, 피톤치드 가득한 산림욕장, 건강지압을 위한 맨발숲길, 야간조명이 갖춰진 사방댐 분수 등 야영장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것들이 있다. 주변 볼거리로 송호 국민관광지, 천태산 영국사, 난계국악박물관 등이 있다.
강원
국립용화산자연휴양림
관광사업자
충북
천연휴식공간캠프장
산/계곡
공간은 펜션과 캠핑장을 함께 운영중인 곳이다. 펜션 앞에는 강물이 흐르고 있고 주변경관이 뛰어나다.
강원
동강전망휴양림오토캠핑장
산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답고 보존이 잘 된 강으로 통하는 동강. 정선 가수리를 들머리로 운치리와 제장마을,연포마을 차례로 거쳐 영월에서 서강을 만나기까지 장장 65km를 구절양장으로 흐른다. 동강이 특별한 것은 물 흐름의 모양새에 있다. 백두대간의 산세를 따라 구절양장으로 흐르다 못해 물이 고인 듯 깊은 소를 수없이 만들고 지나간다. 경치좋은 동강중에서도 최고로 일컬어지는 곳이 고성산성과 연포마을 주변. 백운산 자락을 앞에 두고 하늘을 가리는 뼝대와 모래 강변이 번갈아 나타나는 풍경이 가히 절경이다. 동강 전망자연휴양림은 바로 이곳에 자리잡고 있다. 고성산성 앞에서 산으로 난 길을 올라가야 하는데 마치 한계령처럼 구비길이 이어진다. 힘들게 오르고 나면 발아래로 동강의 물길이 아스라이 지나가고 고봉준령들이 주변을 빙둘러 싸고 있는 모습이 말로만 듣던 명당이 이런 것이었구나 싶어진다. 해발 600m에 위치한 동강전망자연휴양림오토캠핑장은 풍경 하나만큼은 최고다. 눈앞에는 산이 너울너울 능선을 이루고, 발아래 강이 굽이굽이 산을 휘감아 흐른다. 강과 산이 만들어내는 풍경도 명품이지만 이곳의 또 다른 자랑거리는 운해다. 백운산과 그 뒤로 겹겹이 서 있는 능선 사이로 넘실대는 운해가 말 그대로 장관을 이룬다. 발아래 구름바다가 펼쳐지면 마치 구름 위에 텐트를 친 듯 황홀하다. 가장 인기 있는 사이트는 전망대 옆으로 이어져 있는 데크 사이트. 1년내내 예약이 밀린다 할 정도로 캠퍼들에게는 꿈의 장소다.
전북
방화동가족휴양촌
산/계곡
네이버블로그 관련글
더보기